2017년 에브라임 캠프수련회를 마치며

  • 안동근
  • 조회 459
  • 2017.08.01 20:25
안녕하세요 저는 김해 구산동에 위치한 백향목교회에 다니고잇는
  청년부 안동근입니다  이번계기로 저는 확실한 답을얻엇습니다
제가 나아가야할방향과  내삶의 목표이자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사명을  하나님의나라로 가는
그날까지 기도하며 섬기는  크리스천이 되겟습니다!!!!!!
 
  전 어릴때부터  불교집안에서 태어낫습니다  그런데 절에만 가면 이상하리많큼 거부감이 들더군요 하지만 집안 내력이 거의불교
신앙을 믿어서인지 거의 반강제적으로 절을하고  그렇게 살아왓어요
그러던어는날 누나랑 같이 시장을 보고 잇엇고 그때 김해영광교회에서 나왓다고 한번 교회로 나와보라고  사모님이  권유를 햇습니다  얼떨결에 나왓는데 엄청 부르짖는것에요  사람들이  누구한테 그렇게 열심히
부르짖는거지? 라고 생각을 햇고 그렇게 휩쓸리듯이 교회에 나갓어요  하지만 마귀의 유혹이 저에게 넘어오는것에요  주님은 널사랑하지않아 넌 절대 하나님을 믿지않게 될꺼야라고 속삭이듯이 말을 걸어왓어요
 그렇게 세월이흘러 고등학교 3학년 후반기때  노는애들이랑 어울리게되고 학교성적은 뒷전이고 머리생각으로는 이러면안되는데 하는데 몸을 벌써 행동을 옮기고 잇고 그렇게 하염없이 무의미하게 하루를
지내게되고 내랑 어울리던 한친구가잇엇는데  그애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자고 잇을때즘 어머니께서 집으로 전화를 걸엇어요 저는 무심코
그전화를 받앗어요  네 맞아요 저는 학교가기싫어서 땡땡이를 친거죠  학교가 난리 낫어요  애가 안보인다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셧나
봐요  전화를 받고  순간 가슴이두근두근 뛰엇어요  결국엔 어머니에게 들키고 학교로  돌아갓죠  거기서 끝이 아니고  교복호주머니에서 꺼내봣는데 담배 가 나왓어요  한개비  어머니는 멘탈이 나가셧고 저는 그자리에서 어머니 얼굴을 못보앗어요  너무 제가 한심해서
제자신이 유혹에도 넘어가는구나ㅜ_ㅜ  라구요   그렇게 나락으로 떨어지고 시간이지난후 어는날 그애가 하교길에 저를 찾아왓어요 아주반갑게
그게 사건의 요점이 시작이엿어요
제이야기 길지만  끝까지 읽어 보셧으면 좋겟습니다  아무튼 그애가 절찾아오고  편의점에서 먹을것사주고 그랫어요  절 안심시킬려고 그런것같아서요 생각을 해보면요 전 하필 그때 휴대폰이 없어서 어머니한테 전화도 하지못하고
거의 그친구에게 끌려가다싶이 갓어요
그렇게 그친구의친구에게 거의 얼굴이 피멍이들엇고 뒷목도 때려서 넘 아팟어요 ㅜㅜ
 
 화요일날 끌러가서 토요일날 5월8일 어버이날 경찰들이 찾아주고엄마랑 누나 그렇게 가족상봉을 햇습니다
 그사건이후로  사람들보기가 무서웟고 누가  뒤에서 다가오는기척만 느껴도 몸이 경직되어요 이제는 그런 현상이 잦아들지만 가끔 느껴저요  너무 같은 주위에잇는친구들에게 당하니깐 사람들하고도 친해지기 싫엇고  얼굴보기도 싫엇어요 나혼자 나혼자 이렇게 생각을 햇어요 귀닫고 나만의구체안에서 잠식당해 잇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넌혼자가 아니다 내가잇고 가족이 잇고 교회가 잇다고 걱정해주는 사람들도잇다고  그때부터 서서히 사람들 얼굴이 보이기시작햇고 사람들과 친해지고싶엇고 ㅎㅎ
 
그이후로 시간이 흘러 어느덧 대학생이 되엇고 교회에 참석햇고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겟되엇습니다  나의마음엔 주님이 안계셧고
전 그냥 교회갓다가 오는사람이 되어잇었어요  열정도 식어지고 찬양부르는것도 귀차니즘이되고   수련회 갓다오면  좋아졋다가
또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이고 반복된삶이 넘 싫엇어요  그이후  집을 이사가게되엇고  교회를 찾고 잇을때 백향목교회라는 곳이 잇어서
찾아갓어요  가보니 목사님이 친히 어머니랑 저랑 반겨주셧어요  우리누나는 대구에 이사가서 대구에 살구요
따뚯함 그따뜻함이 저와 어머님에게 필요한것이었습니다 돈이 목적이아닌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려는 목사님 보니 눈물이 나왓습니다
그렇게 그교회에 들어가게되엇고  그교회에서 첫수련회  감리산기도원에 열린 오병이여의캠프 라는 수련회 참석하게 되서 기뻣어요
 
하지만 그열정도 식어졋죠  전 하루 빨리  일을 찾고싶음에 전전긍긍햇어요  하지만 주님은 야속하겟도 지금까지 일자리 추진하는게
안되엇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하루가지나고  그두번째 올해 열린 에브라임캠프에 참여하게되엇어요 둘째날 주님이 저에게
답을 주엇어요 제가 얼마나 간절히 원햇으면  주님이 응답을 해주셧을까요?
 
그답은  넌 말씀을 잘 읽으니깐 선교사 되어 세계사랃들에게 복음을 전파해라 찬양을 좋아하니 ccm가수도 해라고
그리고 넌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크니 말씀을 선포하는 목회자가 되라구요 세가지 길을 열어주셧어요
 
전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늣었다고 생각할때 시작인겁니다  저는 청소년여러분에게 묻고싶엇습니다  아직내맘에  내맘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냐고??   주님은 물으십니다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이질문의답은 여러분 맘속에
잇다는것을 잊지맙시다  항상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청소년여러분이 되길 기도합니다
타지에 잇어도 여러분을 위해기도하고 서로 기도해주는 하나님의공동체가 되는 크리스천이 됩시다
예수때문에 찬양을 하는 우리가 됩시다
 예수때문에기도를 하는  크리스천이 되길 기도합니다   할롈루야 !!!!! 제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넘 길어서
죄송해요 ㅎㅎ 그많큼 주님이 우리와 저를 사랑한다는증거입나다 .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찬헌
은혜로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구체적인 응답을 받았다고 하니 더욱 기쁩니다.
하지만 자신의 소명을 다시 잘 점검하시고 진로를 선택하시길 권면합니다.
필요하시면 적절한 시간을 만들어 상담도 가능합니다.

주소와 전번을 남겨주시면 작은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주와 함께 동행하며 승리하세요^^
안동근
아멘 ㅎㅎ 한번더 생각을 하며 나아가는 크리스천이 되겟습니다
주소는 김해시 구산동 시영아파트 6동 1205호 입니다 전화번호는 01066525802 입니다